SNS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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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인권위원회 소개

선플공익법률지원단장
  • 1대 단장 김택수
  • 2대 단장 윤기원
  • 3대 단장 이상철

선플SNS인권위원회 공익법률지원단장

말은 소통의 아름다운 수단입니다. 말은 온유하여야 하고, 평화로워야 하며, 품격과 절제의 미(美)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말을 통한 나와 타인간의 소통이 가능하여 지기 때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말이 소통의 긍정적 수단이 되기 보다는 공격의 부정적 수단이 되었습니다. 일상의 대화에서도 품위있는 언어보다는 자극적인 말을 선호하고, 솔직화법이라는 포장을 통해 인격을 비난하는 언사들이 쉽게 통용되기도 합니다. 특히 SNS의 발달과 함께 익명성에 기대어 다른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비난하고, 자신의 이유없는 감정을 쏟아내는 일들이 자주 벌어지고, 이로 인해 소중한 생명이 스러져 가는 안타까운 일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한 말은 세상을 맑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우리는 악플과 혐오표현에 단호하게 대처하여야 할 뿐 아니라 선플과 아름다운 표현을 널리 퍼뜨리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방법은 빛을 비추는 것이고, 빛이 커질수록 어둠이 머물 자리는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공익법률지원단은 악플과 혐오표현으로 인한 피해자에 대한 법률상담, 소송지원 등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피해자 지원과 함께 악플과 혐오표현에 대한 규제, 선플 관련 의무교육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적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입니다. ‘말이 상처가 되지 않는 사회’, ‘말이 사람의 생명에 해가 되지 않는 사회’를 기대하며, 우리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 제1대 SNS인권위원회 단장 (2017.08.21.~2018.12.31) 김택수
    소속회 :
    서울회
    사무소 :
    법무법인 정세
  • 제2대 SNS인권위원회 단장 (2019.01.01.~2019.12.31) 윤기원
    소속회 :
    경기중앙회
    사무소 :
    법무법인 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