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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백아연-혜림-윤택-오인혜, 악플 근절 위해 뭉친다

작성자 선플인권위원회
작성일 17-08-20 19:03 | 조회 3,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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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아연, 원더걸스 혜림, 개그맨 윤택, 배우 오인혜 등이 ‘악플’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선플(선한댓글)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와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오는 2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인터넷 ‘악플(악성댓글)’ 피해자들을 위한 무료온라인 법률상담을 제공할 공익봉사변호사 100명이 참여하는 ‘선플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권위원회 출범식’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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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선한댓글)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와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오는 2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인터넷 ‘악플(악성댓글)’ 피해자들을 위한 무료온라인 법률상담을 제공할 공익봉사변호사 100명이 참여하는 ‘선플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권위원회 출범식’을 연다“고 밝혔다. 



악플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구나 이 위원회의 홈페이지(www.snshumanrights.org)’를 통해 공익봉사 변호사들의 전문적인 법률상담을 온라인상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악플피해 법률상담 홈페이지는 선플운동본부 (www.sunfull.or.kr)나 대한변호사협회 (www.koreanbar.or.kr)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위원회와 선플실천협약을 맺은 JYP엔터테인먼트의 가수 백아연, 원더걸스 멤버였던 혜림과 개그맨 윤택, 영화배우 오인혜 등이 참석해 악플피해사례 등을 밝히고 ‘선플SNS인권위원회’의 출범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외에 원로배우 이순재, 작가 이외수, 개그맨 박명수도 영상 캠페인에 참여해 선플 운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선플SNS인권위원회 위원장인 민병철 이사장은 “100명의 공익봉사 변호사들의 전문적인 법률상담을 통해 악플피해자들의 상처가 치유되는데 도움이 되고, 또한 선플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선플운동에는 국내 7000여개 학교와 단체가 참여 중이며 65만명 회원들이 홈페이지에 올린 선플이 700만개를 넘었다. 2013년부터는 전국청소년선플SNS 기자단이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국회의원들을 선정해 직접 시상하는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을 4년째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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