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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악플 그만…공익 변호사 100명 나선다

작성자 선플인권위원회
작성일 17-08-19 22:57 | 조회 2,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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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그만…공익 변호사 100명 나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549485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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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와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는 2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선플SNS 인권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선플SNS 인권위원회는 인터넷 악플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변호사 100명이 무료 온라인 법률상담에 참여한다. 
악플 피해로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선플SNS인권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에서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김현 회장은 "출범식을 계기로 선플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병철 이사장도 "악플 피해자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선플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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